반응형

 

피부과 시술 중에서도 대중성이 높은 필러와 보톡스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부담이 적고, 

외모 콤플렉스를 간단하게 해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많습니다.

 

보톡스와 필러는 통증이 적고 시술의 효과를 빠른 시간 내에 얻을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마취나 절개 없이 주사만을 이용하는 시술로, 시술 후에 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보톡스와 필러의 공통점을 보고, 보톡스와 필러를 같은 시술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하지만 보톡스와 필러는 엄연히 다른 시술입니다. 

 

보톡스는 근육이 과도하게 발달한 주위에 주입하여 근육 퇴축이나 근육을 이완시켜 주름을 펴주는 시술을 말합니다.

보톡스는 보툴리눔톡신이라는 성분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보톡스는 주로 미간에 잡히는 주름, 팔자주름 등의 얼굴 주름에 널리 사용이 되어 잔주름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으며,

이밖에 승모근, 종아리, 팔뚝 등에 울퉁불퉁하게 발달한 근육을 개선하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이러한 보톡스는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평균적으로 시술 후 7일 정도가 지나면서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며, 

시술 효과는 4~6개월 정도가 지속이 됩니다.

 

그렇다면 필러는 무엇일까? 

필러는 채우다라는 의미로, 부족한 볼륨을 개선하는 치료를 말합니다.

필러는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알려진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을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

필러는 이마, 애교살, 코 끝, 팔자 주름, 볼, 턱 등에 시술하여 주름과 피부탄력, 피부의 수분감을 개선하여

어려보일 수 있도록 도와주며, 피부 조직 성분과 유사한 콜라겐, 히알루론산 등의 성분을 활용하여 이물감이 적습니다.

필러는 보톡스와는 다르게 시술 직후부터 눈에 띄는 변화를 볼 수 있으며, 시술 효과의 지속은 사람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년 정도 까지 유지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보톡스와 필러 두가지 모두 대체적으로 안전한 시술인 것은 맞지만, 여러가지 부작용도 많습니다.

 

필러의 경우 피부 속의 일정 공간을 물리적으로 차지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혈관을 심하게 누르거나 심지어

혈관 속에 들어가 혈액순환을 막으면 그 원위부 쪽으로 혈관 허혈이 유발되고 괴사에 빠지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미간, 코, 팔자주름, 이마순으로 혈관 폐색으로 인한 실명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톡스는 원래 치료 목적으로 사용되던 의약품으로, 근육을 마비시키거나 축소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보톡스의 부작용은 마비가 필요한 근육이 아닌 다른 근육에 주사됐을 때 생깁니다.

눈꺼풀이 처지거나 표정이 일그러지며, 침샘을 마비시켜 입이 마르는 증상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볼살이 별로 없는데 턱 보톡스를 맞는 경우 볼 패임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목주름을 펴기 위해 혈관과 신경이 많은 목에 주사를 잘못 놓다가 삼킴 곤란이나 쉰 목소리 등의 부작용이 생기기도 합니다.

 

얼굴에는 혈관이나 신경이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따라서 시술을 잘못하면 이러한 큰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톡스·필러 시술을 할 땐 한 번에 큰 효과를 보려고 너무 많은 양의 주사제를 주입하지 말아야 하며,

또한 시술 전 자신에게 알맞은 제품으로 정품, 정량을 투여하는지 반드시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점은 꼭 숙련되고 검증된 의료진에게 시술 받으시길 바랍니다.

 

 

 

 

 

반응형
반응형

환하게 웃을 때 드러나는 하얀 치아는 그 사람의 이미지를 좋아 보이게 만들고, 입에서 입냄새가 나는 것이 아닌 상쾌한 치약의 향이 퍼진다면 본인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습니다.

또한 양치를 하지 않아 충치가 생기면 통증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치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양치는

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양치를 하면서도, 올바르지 못한 양치 습관으로 인하여 치아 건강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양치질은 자주 하는 것보다 제대로 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그럼 올바른 양치질이란 어떻게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양치를 할 때 칫솔을 좌우로 왕복하면서 문지르는 방법은 올바른 양치법이 아닙니다. 

칫솔을 옆으로 움직이며 닦는 방법은 치면에 붙은 세균 덩어리의 막도 잘 제거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잇몸에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치아 바깥면은 칫솔을 45도 각도로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회전시키며 쓸어 내려줍니다.

아래 치아는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쓸어 올려줍니다.

 

치아 안쪽면 역시 잇몸과 치아사이부터 칫솔을 회전시키며 닦아줍니다.

앞니의 안쪽면은 칫솔을 세워 쓸어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혀를 닦아주시면 됩니다.

칫솔질 후 입안을 헹굴 때 차가운 물보다는 따뜻한 물로 헹궜을 때 치태 지수와 구취 정도가 가장 많이

개선된다고 합니다.

이유는 치약의 세정제 성분이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에서 더 잘 녹아 치태가 잘 씻기기 때문입니다.

다만 너무 뜨거운 물의 경우 좋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50도 내외의 따뜻한 물로 여러 번(10번 이상)

헹구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양치 직후 가글은 구강 점막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양치 시간은 3~5분 정도 하는 것이 적당하고, 양치를 할 때 치약을 듬뿍 짜는 사람이 많은데 치약을 많이 사용한다고 해서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근거는 없기 때문에 치약은 칫솔의 3분의 1 정도만 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치약에 물을 묻히는 사람들도 많은데, 치약에는 물을 묻히지 않고 바로 칫솔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묻히면 치아에 붙어 있는 충치 유발 세균, 음식물 찌꺼기가 침착된 치석 등을 제거하는 역할을 하는 치약 속 연마제가 희석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양치는 하루에 몇 번 정도 하는 것이 좋을까요?

보통 양치는 아침, 점심, 저녁 3회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양치를 하루에 적어도 2~3번 정도는 하실 텐데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하루에 양치를 몇 번 하는 것 보다도, 한 번을 하더라도 구석구석 모든 부분을 골고루 닦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영국 치위생사 협회가 내놓은 의견에 따르면 하루 2번 정도의 양치질을 권장한다고 하는데, 양치질을 너무 자주, 오랫동안 하면 치아의 겉을 싸고 있는 법랑질(에나멜)이 닳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칫솔과 치약 선택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치석이나 프라그가 자주 끼이는 분은 단단한 칫솔모를 추천드립니다.

잇몸 질환이나 치아가 시린 증상이 있다면 적당하게 탄력있으면서 부드러운 칫솔모를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치약의 경우 연마제 함량이 높을수록 치아 마모를 일으키기 쉬우며,

특히 치아가 시린 경우 혹은 마모가 진행된 상태이신 분들은 시린이 치약을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적당히 단단한 칫솔모와 연마제 함량이 적은 치약을 사용하여 올바른 칫솔질로 양치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피부는 그 사람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은 피부를 가지고 싶어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좋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세안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쓴다고 하더라도 세안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피부의 상태가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 세안을 하겠지만, 잘못된 세안 습관은 피부를 더 안 좋게 만들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좋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올바른 세안법은 무엇일까요?

세안을 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바로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입니다.

손에 세균이 많다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계시는 사실이죠?

그렇다면 그렇게 세균이 많은 손으로 세안을 한다면? 당연히 피부에 좋지 않겠죠?

따라서 세안을 하기 전에는 비누로 먼저 손을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을 씻은 후 세안을 할 때에는 양손으로 클레저를 비벼 충분하게 거품을 내준 후 유분이 많은 T존부터 세안을 하고, 

이마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가볍게 나선형을 그리면서 거품을 문질러줍니다.

그다음 볼 부분을 마사지해주면 되는데, 볼 주위를 마사지할 때에는 손가락에 힘을 빼고 원을 그리듯이

마사지를 해줍니다.

특히 볼 부분은 거품을 충분히 내서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볼 부분의 마사지가 끝이 났다면 그다음에는 피지 등의 노폐물이 쌓이기 쉬운 콧망울을 위아래로 충분히 문질러주고, 건조하고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 주위는 피부결대로 부드럽게, 타원형을 그리듯이 양 옆으로 문질러 주는 것이 좋으며, 얼굴 경계선 부위는 위에서 아래로 나선형을 그리며 문지르시면 됩니다.

그리고 세안을 할 때에는 미지근한 물로 씻은 후, 마지막에는 찬물로 헹구는 것이 좋으며, 세안을 할 때에 절대 강하게 문지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세안 시 강하게 문지르는 습관은 주름을 유발하고 피부도 쳐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세정력이 지나치게 강한 클렌저는, 피부에 자극을 줄 뿐만 아니라 피부에 필요한 수분과 피부까지 앗아가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자연 세정성분의 마일드한 클렌징 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안 후에 수건으로 물기를 닦을 때에는 강한 힘을 주어서 닦지 않는 것이 좋고, 세안을 한 후에는 빠른 시간 내에 스킨케어 제품을 발라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안을 하고 나면 피부에 있는 수분이 증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일부 사람들은 각질 제거를 너무 자주 하는 경향이 있는데, 각질 제거를 너무 자주 하면 오히려 피부의 보호층을 파괴하고 피지선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에, 각질 제거는 주 2회 이하로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응형
반응형

 

운동의 종류는 정말 다양하지만, 집에서 쉽게 할 수 있으면서, 운동기구가 따로 필요 없고, 소음 걱정 없는

그런 운동을 찾고 계시다면 플랭크 운동을 추천해드립니다.

아마 운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플랭크 운동에 대하여 들어본 적이 있을 겁니다.

그럼 플랭크 운동을 하면 어떤 효과가 있고 정확한 자세는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플랭크 운동 효과

- 플랭크 운동은 코어 근육을 잡아주고 운동 능력을 증진시켜줍니다.

  코어 근육이 단단해지면 척추/허리 디스크 등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자세를 올바르게 해줘서 거북목, 척추 측망증, 걸음걸이 교청이 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부상 방지에 효과적이여서, 운동선수들에게도 매우 중요한 운동중에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 복횡근, 척추기립근, 골반저근 등에 근육들을 단단하게 잡아줘서 몸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 칼로리 소비가 많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플랭크 2분이 조깅 30분 이상의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플랭크 운동은 코어운동이지만 전신을 사용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큽니다. 

  플랭크 1분에는 보통 10~12Kcal가 소모됩니다.

 

플랭크 운동의 올바른  자세

플랭크 운동은 자세가 정말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플랭크로 운동효과를 보는 것보다 플랭크 자세를 정확하게

하는데 더 신경을 써야됩니다. 몸에 좋으려고 하는 운동이 잘못된 자세로 인해 오히려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올바른 플랭크 운동 자세

1. 플랭크 운동을 하기전에 준비부터 필요하겠죠?

   플랭크 운동을 할때 딱딱한 바닥에서 하기 때문에 요가할때 쓰는 매트처럼 조금 푹신한 매트를 깔아 줍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스트레칭부터 해주세요. 

 

2. 스트레칭을 다 하셨다면 이제 플랭크 자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팔은 어깨 넓이로 벌리시고 양팔은 삼각형 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어깨와 팔은 90도가 되도록 유지해 줍니다. 전반적으로 뒤로 밀리지 않아야 합니다.

   이때에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가신다고 하는분들이 있는데요.

   그 이유는 어깨와 구부린 팔이 일직선이 안되다 보니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것 입니다.

 

   시선은 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아래쪽을 응시해주시고 목은 몸과 일직선에 가깝게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허리 부분이 가장 중요한데 목, 허리, 엉덩이, 다리까지 일직선이 되도록 자세를 유지하여야 합니다.

   다리는 가지런히 모아주시고, 발가락으로 몸을 지탱해줘야 되며 , 만약 너무 힘이 든다면 어깨넓이 정도로

   다리를 벌리고 진행해도 좋습니다.

 

   정확한 자세를 유지를 만드셨다면 호흡을 천천히 하면서  일정한 자세를 유지 시켜줍니다.

 

   힘이 들면 엉덩이가 올라가거나 내려가게 되는데, 절대로 엉덩이를 위나 아래로 위치시켜서는 안됩니다.

   힘이 들어 부적절한 자세로 운동하는것보다는 잠시 휴식을 취했다가 다시 반복하는것이 더 운동효과가 큽니다.

   

   초보자의 경우는 1회 유지시간은 10초 정도가 적당하며 다음엔 15초 다음엔 20초 단위로 천천히 늘려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복횟수는 처음엔 5회정도가 적당하며 본인의 체력에 따라 서서히 횟수를 늘리시면 됩니다. 

   

반응형

+ Recent posts